에깅로드2 알리표 CGS를 구매하다!! 다이와 에메랄다스 스토이스트 RT CGS 스타일의 알리 로드 언박싱..올해는 유독 무늬오징어 조황이 좋지않은 시즌이었던 것 같다. 조황과는 달리 뜨거웠던 에깅로드가 하나있었다.바로 다이와 에메랄다스 스토이스트 RT CGS 80ML이다. 워낙 몸값이 비싼 로드이기도 했고 한정판으로 출시되어 돈이 있어도 구입할 수 없는 아이템이었다. 원래 스토이스트 RT시리즈는 인기있는 모델이기도 했지만, CGS(카본그립시스템)을 채용하면서 훨씬더 업그레이드된 느낌이었다. 필자는 낚시를 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로드빌딩도 상당히 좋아하는 터라 내심 CGS에 관심이 많은 터였다.그러던 차에 알리익스프레스를 서핑하다가 잼나는 아이템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뒤도 돌아보지않고 바로 질러보았다. 알리제품치고 상당히 큰 금액인데.. 2025. 11. 27. 야마가 블랭크 칼리스타 리뉴얼 프리뷰.. 23년 가을, 야마가 블랭크 플래그쉽 모델 칼리스타 리뉴얼 컴백!! 우연히 SNS를 보다가 반가운 소식을 듣게 되었다. 바로 야마가 블랭크 칼리스타의 리뉴얼 소식이었다. 칼리스타는 야마가 블랭크의 에깅 로드 라인업 플래그쉽 시리즈이다. 필자도 몇년전에 82ML, 82M, 86M 모델을 사용하여 잼나게 에깅을 즐겼던 적이 있었다. 가볍고 탄성 좋고 감도 좋고 동급의 일제 로드들에 비해 가격도 저렴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몇몇 단점들로 인해 내 손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먼저 다운락 방식의 릴씨트가 거슬렸었다. 투핑거 그립을 사용하는 앵글러에겐 영향이 적겠지만, 필자처럼 포어그립에 포핑거 그립을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이만저만 불편한게 아니었다. 릴다리를 조이는 부분을 파지하는 터라, 샤크리 좀 치면 풀리면서.. 2023. 9. 15. 이전 1 다음